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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 Backpack app 코드 공개 | SudoAMM - 2개월 간의 성과 공개

  솔라나 기반 오픈 소스 월렛 Backpack 이 지난 6월 처음 소개된 후 약 3개월만에 개발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솔라나 개발팀은 월렛의 코드를 공개했다.

솔라나 기반 오픈 소스 월렛 Backpack 이 지난 6월 처음 소개된 후 약 3개월만에 개발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서면서, 코드가 공개 되었다. 오른쪽 아래 트위터의 링크를 클릭하면, Backpack 월렛을 사용하는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 월렛은 기존 암호화폐 월렛과 매우 다르다. 메타버스 공간을 연상시키는 NFT 갤러리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공개된 오픈 소스 페이지를 참조하면, 월렛을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으로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 튜토리얼도 있다. 그러나 개발자가 아닌 일반 유저가 다루기에는 어려워 보이므로, 아직까지는 개발자들을 위한 소스만 공개했을 뿐 제품 자체가 출시된 것은 아니다.
참고
2022.06.22. 데일리 뉴스 브리핑.   솔라나 네트워크의 큰 기대를 받았던 xNFT 프로젝트의 일부가 드디어 공개 되었다. 가장 처음 소개한 제품은 Backpack 이며, 이는 xNFT 를 담을 수 있는 지갑이다.

  온체인 데이터 추적 플랫폼 Dune Analytics 의 거래량 지표에 따르면 NFT 마켓플레이스 SudoAMM 이 출시한 지 2개월만에 총 $5,000만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달성했다. 총 90,000건의 거래, 사용자 29,000명, 총 플랫폼 수수료 251,000 달러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온체인 데이터 추적 플랫폼 Dune Analytics 의 거래량 지표에 따르면 로열티를 받지 않는 NFT 마켓플레이스인 SudoAMM 이 총 $5,000만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달성했다. 이는 출시 후 2개월 동안의 성과이다. 총 90,000건의 거래, 사용자 29,000명, 총 플랫폼 수수료 251,000 달러를 돌파하는 등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SudoAMM 은 DEX 에서 사용하는 토큰 간의 거래 시스템을 NFT 와 토큰 거래에 적용한 탈중앙화 NFT 마켓이다. 이 프로토콜은 NFT 시장에서 필수로 받아 들어졌던 로열티를 제거하면서 논란을 촉발했다. 로열티란, NFT 크리에이터에게 지불하는 일종의 IP 사용료이다. 모든 이차거래에서 발생하며, 매수자는 NFT 가격의 5%~10%에 해당하는 사용료를 크리에이터에게 지불해야한다. 그동안 로열티는 크리에이터의 주 수입원이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추가적으로 지불해야하는 비용에 불과했으므로, 로열티를 제거한 거래 기능을 도입한 SudoAMM 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여러 마켓플레이스가 로열티 조정 기능을 소개했고, 소비자 측과 크리에이터 측의 갈등이 심화되었다.
그러나 논란에도 불구하고 SudoAMM의 높은 사용량과 거래량은 이런 논란을 신경 쓰지 않는 NFT 거래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FT 마켓플레이스 OpenSea 가 솔라나 체인의 NFT 컬렉션의 자동 인덱스를 지원한다. 즉 솔라나 프로젝트 팀은 컬렉션을 마켓플레이스에 올리기 위해 일일이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

NFT 마켓플레이스 OpenSea 가 솔라나 체인의 NFT 컬렉션의 자동 인덱스를 지원한다. 즉 솔라나 프로젝트 팀은 컬렉션을 마켓플레이스에 올리기 위해 일일이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마켓플레이스의 라운치패드를 통해 민팅된 NFT 도 자동으로 인데스된다.
라운치패드를 통해 민팅하지 않은 NFT 일지라도, Metaplex Certified Collection 이라는 코딩 표준을 사용한다면, OpenSea 에 자동으로 리스팅된다.
그동안 OpenSea 는 솔라나 NFT 에게 자동 인덱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젝트 팀이 직접 NFT 를 리스팅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OpenSea 는 자동 인덱스 기능을 통해 본격적으로 솔라나 NFT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려는 모습이다. 솔라나 NFT 시장은 연 500% 성장률을 보이며, 매일 평균 2만 3천개의 NFT 가 새로 민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