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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Eden - MetaShield 출시 | Square Enix - Oasys 블록체인 검증인 합류

 솔라나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Magic Eden 이 NFT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로열티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툴인 MetaShield 를 출시했다.

솔라나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Magic Eden 이 NFT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로열티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툴인 MetaShield 를 출시했다. 해당 툴은 Magic Eden 과 또 다른 솔라나 마켓플레이스 Coralcube NFT 의 합작품이다.
MetaShield - https://coralcube.io/inspector (지갑 연결 필수)
로열티란, NFT 거래 시 매수자가 크리에이터에게 내는 일종의 창작물 사용료이다. 로열티는 주로 NFT 가격의 5~10% 로 책정되며, NFT 이차 거래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크리에이터의 주 수익원 중 하나이다. 크리에이터의 로열티 권리를 보호하는 Magic Eden 의 행보는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여타 다른 마켓플레이스와 사뭇 다르다. 최근 소비자가 더 합리적인 가격에 NFT 를 거래할 수 있도록 NFT 구매 시 로열티를 소비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flexible royalty option”가 유행이었다. 유저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개인 간 거래를 지원하는 P2P 마켓플레이스부터 X2Y2 와 같은 대형 마켓플레이스까지 모두 로열티 조정 옵션을 소개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트 창작물을 위해 들인 크리에이터의 노력이 배반 당하고 있다며, 로열티 조정 옵션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커졌다.
Magic Eden 이 공개한 MetaShield 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작물 중 마켓플레이스에 리스팅 된 NFT 를 추적하고, 로열티를 임의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크리에이터는 메타데이터를 업데이트 하거나 이미지를 흐리게 하는 등 자신의 로열티를 보호하기 위해 NFT 를 “shield” 할 수 있다. Shield 된 NFT 를 구입한 유저는 로열티를 내고, “unshield” 할 수 있다.

 일본의 파이널 판타지 제작사 Square Enix 가 Web3 진출을 위해 Oasys 체인의 21번째 검증인이되었다. Square Enix 와 Oasys 는 앞으로 Oasys 기반의 새로운 블록체인 게임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일본의 파이널 판타지 제작사 Square Enix 가 Web3 진출을 위해 Oasys 체인의 21번째 검증인이되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일부 게임 팬은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Square Enix는 반발에도 불구하고 2022년에 블록체인 관련 계획을 점차적으로 늘리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 https://www.ff14.co.kr/main
Square Enix 와 Oasys 는 앞으로 Oasys 기반의 새로운 블록체인 게임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Square Enix CEO 는 인터뷰를 통해 특히 블록체인 기술로 구현 가능한 토큰 경제를 게임에 도입하는 것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저가 직접 콘텐츠를 생성하는 UGC(User-Generated Contents) 게임을 제작하는 것을 염두하고 있다고 밝혔다.